강아지에게 먹이를 주는 주하

동물을 좋아하는 주하.

최근에는 강아지 인형만 봐도 꼬리를 잡아보고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했다.

그래서 한국에서 주하의 둘째 이모가 움직이는 강아지 인형을 구입했고, 이번에 방문한 첫째 이모가 그 강아지 인형을 가져왔다 (이모택배?).

강아지가 도착한 이튿날 아침, 아침식사 시간에 주하가 강아지에게도 먹이를 주었다.

전날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멸치볶음을 열심히 강아지에게 먹여주고 있다.

그리고 잘먹는지 못먹는지 친절하게 고개를 꺾어서 확인하는 주하.

스위치를 켜면 강아지가 움직이는데, 다리와 꼬리 뿐만 아니라 입도 움직인다.

아마도 주하는 저 움직이는 입으로 먹이를 주면 이 강아지가 먹을 것이라고 생각했나보다.

25개월 아기의 순수함과 상상력에 그저 기분좋은 아침…!

아래의 사진과 영상을 참조

같은 날 동물농장에서

3 thoughts on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는 주하

  1. 넘 착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우리손자 김박사님 그 예쁜마음이 인형강아지를 통해서 모두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네요
    주하야 강아지 사랑하는 그 예쁘고 착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누면서 살거라
    비롯 인형 강아지이지만 강아지도 주하의 마음을 알고 고운목소리로 응답해주는구냐?

    건강하게 잘자라다오 할아버지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너를 위해 기도한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내사랑 김주하!!!!

  2. 주하가 정말 사랑스럽구나! 트루컬러즈에서 승윤이 형이랑 또 재밌게 놀자.

  3. ㅋㅋㅋ 친절하게 고개 꺾어서 확인 하는 주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평하게 강아지 한입, 나 한입~^^ 냠냠 맛있다.
    강아지 먼저 챙겨 먹이는 우리 주하 너무 나무 귀여워서 어쩌니!!!

    잘 먹었는지 확인하고 관찰하는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다.
    주하야 할머니가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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