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식이

동백꽃 필무렵이 넷플릭스로 볼 수 있어서 시작했다.

그런데 동백이가 아니라 용식이한테 반하게 생겼네…

용식아!!!

4 Comments »

  1. 드라마는 휴식이 아니라 중독성이 있어 시간 낭비의 가장큰 요인이오니 한번 보신것으로 끝~하세용
    김박사님 귀중한 시간 허비하시지말고~ 알겠오 아들!!! 왠 용식이 람니까???? 휴식은 우리주하가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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